<KARP은퇴협>
“문총리 후보, 이 시대 같이 산 우리와 너무 먼 생각”
KARP은퇴협 6월 타오름콘서트에서 주제로 오른 문 총리 후보자에 대한 자유 토론회에서 대부분의 회원들은 “같은 시대를 살아온 같은 연령대 국민으로서 역사인식에 대한 생각이 우리와 매우 다른 것 같다” 고 깊은 우려를 표현했다.
KARP은퇴협(UN경제사회이사회NGO)회원 주축은 학력 및 생활수준이 높은 5, 60대로 문 총리 후보와 같은 시대를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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