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지방 선거 세대 간 대결 아닌 “세대차이”
6.4지방선거 사전투표결과를 놓고 정치권 및 언론은 세대 간 대결로 몰고 있다. 카프은퇴협(UN경제사회이사회NGO)은 이런 사회현상은 세대 간 대결이 아닌 “세대 간 의식의 차이” 이며 정치권 및 언론의 도발적 표현을 자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주명룡 카프은퇴협 회장은 “지난 12년간 Young, Old United (YOU)운동을 통해 모든 세대가 같이 사는 사회 (A Society for all Generation) 운동을 펼쳐온 노령전문 NGO로서 마치 세대간
대결을 부르는 듯한 현재의 상황은 매우 염려스럽다. 부모세대와 자녀세대의 생활 관습, 행동, 의식의 차이는 당연한 것으로 선거를 세대 간 대결로 모는 구도는 사회발전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며, 서로간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 드려야 한다고 강조 했다.
UN경제사회이사회NGO인 KARP은퇴협은 2002년 창립 이래 YOU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카프은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