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P(은퇴협)여성합창단 케이시 초등학교 공연
어린이날을 앞두고 은퇴협(KARP)여성 합창단이 2일 동두천 소재 Casey 초등학교를 친선 방문, 300여명의 학생들을 위해 노래와 웃음을 선사했다.
주명룡 KARP 회장은 AFN TV 인터뷰에서 “군인부모를 따라 7000여 마일 태평양을 건너와 척박한 환경에서 어린시절을 보내는 초등학생들에게 친선의 의미를 넘어 부모세대로서의 위로 와 감사의 뜻을 전 한다" 고 말했다.
켐프 케이시는 동두천에 사단 본부를 두고 있다.
은퇴협(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