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바싸움 여,야,정 기초연금실무회의 NGO참여 중재를”
노년단체연대 새누리, 새정치민주연합 당사 앞 기자회견
문의 : 02)456-7850 은퇴협(KARP)
1. 2014. 4 .10(
목) 오전10시, 대한은퇴자협회를 간사 단체로 전국노인복지단체연합회, 한국노년유권자연맹은 여의도 소재 새누리당 및 새정치민주연합 당사 앞에서 민생현안을 외면하고 있는 여, 야를 성토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4.10(목) 오전 10시 새누리당사 앞 민생외면 성토 기자회견
오전 10.30 당대표 면담 및 회견문 전달
4.10(목) 오전 11시 새정치민주연합 당사 앞 민생외면 성토 기자회견
오전 11.30 당대표 면담 및 회견문 전달
2. 노년단체연합은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이 기초노령연금을 두 배 인상시켜 65세이상 모든 노년층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한다는 대선공약을 후퇴시켜, 소득하위 70%의 노인들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한다는 정부·여당의 방안을 단기적으로 수용하더라도, 훗세대의 국민연금제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국민연금 연계’방안에 동의할 수 없음을 명백히 밝히며, NGO 중재로 여야가 합의하여 7월부터 기초연금이 도입될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3. 정부와 새누리당이 추진하는 ‘국민연금 가입기간 연계’방식은 현재는 국민연금을 12년 이상 가입할 경우 기초연금을 적게 지급받고, 2028년 이후에는 국민연금을 16년(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이 삭감되므로)이상 가입할 경우 기초연금을 적게 지급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노년단체연합은 정부·여당이 현 세대 노년층을 미래세대의 공적연금 삭감을전제로 혜택을 받는 파렴치한으로 만드는, 세대갈등을 조장하는 정책 철회를 바라며, 모든 세대가 고르게 혜택 받는 올바른 기초연금도입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시차를 두고 개최되는 여, 야 당사앞 기자회견에 취재 및 보도를 요청 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