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 청장노 콘서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8-10 오후 4:51:13

세대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

세대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 청장노 세대통합 모임 열려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와 한국대학생포럼(회장 박종성)이 세대 간 통합을 도모하는 봄밤의 대화콘서트를 갖는다.

11일(금, 오후 6시)저녁 서울 광장동 소재 대한은퇴자협회 본부에서 개최되는 “세대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는 청장노년 100여명이 함께해 가슴을 열고 서로의 고민을 털고 이해하는 시간이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은 “오늘의 부모세대인 5,60대, 그리고 그 아들, 딸들이 말하지 않고 있는 서로의 가슴속 얘기를 나누고 들어야 한다. 닥쳐올 미래 노령사회 세대 간 대립과 간극을 좁혀 나가는 기회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청년층 권익 증진이 바로 장노년층의 권익증진이라는 것을 우린 깨달아야 한다“ 고 말 했다.

한국대학생 포럼의 박종성 회장은 “졸업 후의 진로, 스펙 준비,
보이지않는 미래로 암담한 대학시절을 보내고 있는 우리의 고민을 털어 보이고, 부모세대와 같이 하고 싶다“ 고 말 한다.

UN의 Building a Society for All Ages(모든 세대가 같이 하는 세상 만들기)에 바탕을 둔 대한은퇴자협회(KARP, UN NGO)는
2002년 창립초기부터 예고된 노령사회의 세대 간 갈등을 예방할 YOU(Young, Old United)켐페인을 펼쳐왔었다.

11일 “세대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 콘서트에는 일본판 고려장
영화 “덴데라” 및 대한은퇴자협회의 Hero Song "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다“가 상영된다.


“세대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 청장노 콘서트
일시 : 2012. 5. 11(금) 6pm
장소 : 대한은퇴자협회 교육장 (광나루 역 2번출구 40m)
문의 : 456-0308 박영애 간사


KARP(대한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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