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층 경제수명 연장 근로시간 단축제 도입 환영
정부가 장년층의 경제적 수명 연장을 유도하기 위해 재직 중 인 50+들에게 근로시간단축제도를 통해 지속적인 고용환경 조성에 나섰다. 퇴직전세대(베이비부머)와 퇴직후세대(프리부머)에 대한 이원화된 교육체계를 강조해온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제도 도입을 크게 환영한다.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50세이상 근로자가 근로시간을 줄여 제2의 직업을 준비하면서 점진적으로 퇴직하게끔 하자는 제도다. 이미 선진 사회에서는 직장 생활 중 다음 시기를 준비하기 위한 프로타이어(protirement)가 오래전부터 실시되어 왔다.
정부는 또한 고령자라는 용어대신 “장년”이라는 단어로 중장년층을 표현키로 했다. 시대적으로 매우 적절한 정부의 진일보적인 정책이다.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현재의 베이비부머 인구구조에서 더 큰 인구그룹으로 올라오고 있는 40대, 제2의 부머그룹인 70년대생에 대한 준비도 병행 되어야 할 것을 건의한다.
또한 정부는 노령화 관련 용어정화에 관심 을 갖고 “고령화를 노령화”로 “실버‘ 를 노년 또는 시니어”로 바꾸는 감각 있고 현실적인 용어계몽 정책을 펼치도록 제안 한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20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