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명퇴 정년연장, 엇갈리는 고용환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1-18 오후 5:05:23
 

                              조기명퇴 정년연장, 엇갈리는 고용환경

 

대형할인점 홈플러스가 55세 정년을 60세 정년으로 5년 연장을 하는가 하면, SC은행이 재직직원 6400여명의 13%를 감축하는 명퇴를 진행하고 있어 2011년 세밑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홈플러스의 조건 없는 5년 정년연장을 환영하며, SC은행의 구조조정으로 조기명퇴 하게 될  800여명에 대해 심히 우려를 보내고 있다. 주명룡 KARP 회장은 “미국의 홈디포나 월마트가 장년층 고용을 장려하듯이 노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홈플러스의 정년연장 정책은 매우 시시적절하며 기업들이 본받아야 하고 큰 박수를 받아야 한다. SC가 경영상 어려움이 있더라도 세밑에 실시하는 지원을 통한 대규모 직원 감축작업은 조건이 어쨌든 매우 우려되는 현상이다“ 고 말 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2002년부터 한국사회의 노령화로 인한 인력부족을 장년층의 재고용과 정년연장을 통해 준비해야 한다고 주창 해 왔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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