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고용보험 가입, 50+일터사업, 5070도 목소리내야
대한민국 장노년일자리 정책을 드려다 보는 전문가 고용정책 포럼이 2일 국회도서관에서 개최됐다. 대한은퇴자협회가 주관하고 고용노동부와 국회환경노동윈원회가 주최, 후원한 토론회에는 전국에서 상경한 은퇴협 회원 300여명이 참여해 장노년층의 일자리에 대한 열띤 소망을 정부당국에 전달하는 현장이 됐다.
한국경제 연구소 연구원 안순권, 삼구 아이앤씨 대표 구자관, 경영자총연합회 이상철 사회정책 팀장, 사회적기업원 김종각 정책 본부장, 한국인력개발원 박경하 선임연구원,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팀장, 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회장 등은 전문가와 만나는청중토론에서 장노년층일자리 정책이 나아지려면 2030세대처럼 5,6,70 대의 목소리가 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중토론에서 제일 많은 질문을 받은 노길준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팀장은 50+일터사업, 70세까지 고용보험 가입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여러분의 바램이 시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희망을 가져 달라고 답했다.
대한은퇴자협회 주명룡 회장은 “하루 2300여명이 50세로 들어서고, 초기 베이비부머의 퇴직이 시작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장노년 인력의 재활용은 선택이 아닌 당연과제로 시간이 없다” 고 강조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
201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