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더 벌면 더 내는 것 맞다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방안을 내놨다.
빠르면 2012년 9월부터 적용될 새로운 제도 안은 부수입이 많은 일부 직장인, 퇴직은 했어도 연금등 기타 소득이 많은 부유층이 자녀에 얹혀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 것 을 차단하게 된다. 또한 전월세 보증금 인상분은 10%만 반영하는 등 혜택을 주기로 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는 보건복지부의 건보 제도 안을 환영하며 국회는 빠른 시일 내 에 통과시키길 촉구한다.
대한은퇴자협회(KARP)
2011.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