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 보건산업 유치 동남아에 밀려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5-06 오전 11:01:08

   

 

     의료관광, 보건산업 유치 동남아에 밀려

 

 

노령친화 관련 보건의료관광산업이 동남아에 밀리고 있다.
싱가폴 썬텍에서 열린 4일간의 AAIF 컨벤션에서 귀국한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이 보고 느낀 현장 보고다.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은 “아시아 18개국에서 참석한 2011년 AAIF 대회는 동남아 2개국 말레이시아, 태국 주도로 기타 국가들이 뒤쫒는 형국 이었다. 아무리 기업 및 민간(Private & NGO)이 주도하는 아사아권 모임이지만 고령친화 법까지 제도로 갖고 있는 한국 시장은 국내에만 머물고 있다는 답답함이 밀려왔다.” 고 말했다.

주명룡 회장은 “동남아 3국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정부가 서울에 사무실을 열고 은퇴 한국인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과 너무 대조적이다. 그나마 우수 의료기술을 자랑하는 “우리들 병원” 이상호 대표가 참석해 한국의료기술에 대한 발표를 가져 뿌듯했다. 태국, 말레이시아 병원들이 부유한 외국 환자들을 위해 호텔식 서비스 이상을 펼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또 단기 성형수술수준에 머물고 있는 의료 산업이 다양화 되어 고부가적이며 장기적으로 머물면서 그 가족들까지 방문 하는 계기로 의료보건 관광업으로 진화해야 한다.“ 고 말했다.

주명룡 KARP회장은 AAIF 컨벤션에서 정부, 기업, NGO의 협력과 협동에 관한 발표 및 토론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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