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하려는 프랑스 50대, 일하게 만드는 의식개선 급선무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1-20 오전 11:45:49

[보도자료] 2011-1-20

 

 

 

 

                  일 안하려는 프랑스 50대,

 

              일하게 만드는 의식개선 급선무 

 

 


EU연합을 방문중인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KARP)회장이 19일 파리에서 실벤드니 프랑스은퇴자협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파리 피나 본부에서 가진 면담에서 주명룡회장과 드니회장은 두나라 단체가 공통으로 겪고 있는 베이비부머 이슈와 최근소요사태로 까지 번졌던 프랑스의 62세 정년연장과 연금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일하려는 한국의 나이든 세대가 부럽다는 실벤회장은 “일자리 문제는 제치고라도 50대에도 일을 안 하려 하는 프랑스 장년층의 의식개선이 필요하다. 출산율이 회복되고 있어도 늘어나는 노년층에 대한 LTC(장기요양제도)등 제도상 많은 개혁이 절실하다” 고 말 했다.


국제모임에서 수시로 만나 의견을 교환해온 피나와 KARP는 두 단체의 공통관심사에 대한 공동포럼을 서울에서 개최키로 합의했다.

 

 2009년 8월 프랑스 은퇴자협회를 방문했던 주명룡 회장 (오른쪽)

 

 

KARP(대한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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