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1-1-19
주명룡 KARP회장,
유럽 노년층 정치력 현장청취
유럽 에이지연합을 방문중인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KARP)회장이 18일 독일 본에서 우설라 레허 독일은퇴연맹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노령화관련 국제NGO간의 정보 교류 및 업무협약을 맺기 위한 전초 모임에서 두 단체 대표는 빠른 시일내에 서울에서 2차모임을 갖기로 했다.
주명룡 회장은 파리에서 프랑스 피나(프랑스은퇴협)의 실벤드니 회장, 네델란드의 앙보50+를 방문, 유럽 노령단체들의 지위향상을 위한 정치력 활동 상황에 대한 경험과 공동 대처에 대한 자문을 얻고 있다.
일찍이 트루드 어너에 의해 창당된 독일 회색당은 5% 투표율 획득선을
<주명룡 회장> 넘지 못해 당의 존재조차 없어졌으며, 독일 국민 20%가 넘는 노년층의
정치력은 크게 상실된 상태다.
2006년 7석의 국회의원과 연금장관까지 만들어냈던 이스라엘의 노년층도 연달은 선거 패배로 단 한석의 의석도 갖지 못하고 있다.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있는 한국은 평균 투표참여자 2천백만명의 83%를 쥐고 있는 장노년층의 투표참여에 따라 선거의 향방이 결정 된다.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