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0-12-30
타오름 주례단장, 정현배 2010 베스트 주례선정
대한은퇴자협회(KARP)는 2010년 베스트 주례(The Best Wedding Officiator) 로 타오름 주례단의 정현배 단장을 선정했다.
정현배 단장(66)은 해군전역 장교로 KAL의 국제선사무장직에서 퇴직한 후 복지관등에서 영어 봉사를 해왔으며, 2007년부터 30여명의 은퇴자협회 소속 주례단을 이끌어 왔다.
주례 6년차인 정현배 단장은 2010년 한해도 300여쌍의 새로운 신혼가정을 출발 시켰으며 은퇴자협회의 신규 주례단원 양성에 즐거운 일정을 보내고 있다.
주명룡 은퇴자협회장은 “타오름주례단의 정현배 단장과 같이 계획된 퇴직 후의 생활은 전직의 경력과 경험이 잘 매칭된 준비된 결과라고 본다. 다양하고 화려했던 30여년의 몸에 밴 국제선 In-flight service 생활태도가 보통사람과 다른 주례로 돋보이게 만들었다. 이것이 대한민국 최고 주례로 선정 케되었고 타오름 주례단을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 했다.
베스트 주례 시상은 2011년 1월 11일 오후 2시 대한은퇴자협회 창립 9주년
기념식에서 실시된다.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