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로]
어버이날을 그냥 넘긴 기초노령연금 켐페인
2010년 어버이날에 카네이션과 함께 기초노령연금을 더 드리고 싶다는 여망의 켐페인이 어버이날을 넘겼다. 한나라당을 비롯한 각 당은 국회 내 연금특위구성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했지만 실질적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2007년 제정된 기초노령연금법에 따라 65세이상 해당 노년층은 2010년 기준으로 월 13000원의 노령연금을 더 지급 받아야 하나 이를 다뤄야 할 국회내 연금특위가 구성되지 않고 있다.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전국회원들의 6.2지방선거 투표참여 독려와 국회의 연금특위구성을 촉구하는 거리 켐페인을 25일 부터 벌린다.
주명룡 한국은퇴자협회장이 어버이날을 하루 앞두고 사회연대연금지부와 함께 벌려온 “어버이날 기초노령연금을 더 드립시다” 켐페인 서명지를 민주당 정세균 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
2010. 5. 17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