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보도자료] 2010-2-19
통합 일자리 고용노동부 돼야!
노동부가 일자리창출과 노사관계 선진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했다.
고용정책실을 확대하고 노사정책실을 부활 시켰다.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현실 타개를 위한 노동부의 시기적절한 직제개편을 환영한다.
이에 부쳐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아래와 같은 정책실시를 노동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1. 부처마다 제각기 실시하고 있는 공공 부조적 모든 일자리를 통합, 운영하라.
2. 300인 이하 기업근로자에 대한 의무적 선 퇴직준비훈련(Pre-retirement Program)을 실시하고, 퇴직 세대에 대한 지역사회연계 고용 프로그람(SCSEP)을 조속히 실시하라.
3. 노령사회(Aged Society)진입을 6~7년 앞둔 현 시점에서 경제적 수명을 연장을 위한, 정년연장 로드맵을 펼쳐 저출산, 연금붕괴에 대비하라.
이와 같은 정책 실시를 위해 이해관계가 없는 NGO를 노사정회의등 관련정책 진행과정에 참여시켜 진취적 고용정책을 실시해 나가라.
[아래 그림 설명] 한국은퇴자협회 뉴욕시절부터 사용한 KARP 이미지
("중장년상"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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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 19.
KARP (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