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이 4110원으로 확정됐다.
이번 최저임금 2.75% 인상은 1998년 외환위기때의 2.7% 인상과 아주 비슷한 경제란속에서 결정된 사안이
다. 경영계가 제시한 5.8% 삭감안과 노동계의 28.7% 인상안의 대립속에서 어렵게 만들어낸 대안이다.
한국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 는 노사정이 win-win-win 했다고 평가했다.
주명룡 한국은퇴자협회장은 "미국은퇴자들이 매월 받는 2010년 미국의 사회보장금(국민연금) 이 0%로 인
상없이 제자리걸음 한다고 발표되는 등 국제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마이너스성장을 하는 이 힘든 시기에 2.75%라는 인상 그 자체가 희망을 주는 상징적 숫자다.
장노년층의 일자리가 큰 이변 없이 유지되길 바란다. 그리고 해마다 겪는 이 임금게임을 3∼5년치씩을
미리 결정해(scale up) 연례임금전쟁을 없앴으면 좋겠다" 고 말 했다.
KARP(한국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