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무원채용시험에서 44세 응시자가 필답고시에 합격한 것으로 발표됐다.
KARP (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연령차별의 벽”을 과감히 허물며 앞서고 있는 대구시의 인사
정책에 대해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
주명룡 한국은퇴자협회 (KARP) 회장은 “대구시가 44세의 응시자에게 응시자격을 부여한 그 자체도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겠지만, 대구시나 응시자가 남은 시험 과정에서도 선전해 채용이 되길 바란다” 고
말 했다.
한국은퇴자협회 (KARP) 는 2002년 창립 초기부터 “나이차별 금지법 제정” 을 목표로 지난 6년간 켐페
인을 벌려 왔었다.
한국정부는 나이차별을 금하는 “연령차별 금지법”을 제정, 2009년 3월 22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한국은퇴자협회 (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