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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간 한국의 년 평균 사망자는 24만 4천명선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가 최근 20년간의 통계청 자료에 의한 조사에 의하면 1995년의 사망 자 242,838명, 10년후인 2005년 243,883명으로 별 차이가 없다.
그러나 십만명당 사망률은 1995년 532명에서 2005년 501명으로 떨어져 인구의 노령화에 걸맞게 노령인구 의 증가를 말해주고 있다. 이 부분은 같은 10년 기간인 1997년의 십만명당 사망률 520명에서 2007년의 495명으로 수명이 길어지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
평균 장례비용을 1000만원으로 잡을 때 년간 사망자 24만 4천명의 한국 장례시장은 2조4천억에 달 한 다.
노령화가 심화되고 초기 베비부머 세대들이 사망 시기에 도달하는 2030년대에는 년간 사망자가 증가하면 서 미래의 장례산업은 5조 이상에 이르는 호황기로 들어 설 것이다.
고령친화산업의 한부분을 차지하게될 장례산업이 어떻게 변화해 수용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업계와 정부 의 연구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KARP(한국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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