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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주택 소유자의 종부세 사후 납부를 추진한다는 언론사의 보도가 나온 후, ‘무덤까지 따라가 는 세금’이라는 비아냥이 일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재빠르게 ‘검토한 바 없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 엄연히 정부 출입기자의 취재에 의 한 기사일 터,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 리 없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연일 종부세 관련 다양한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 확실한 큰 그림 없이 매일매일 쏟아지 는(시시때때로 변하는) 종부세 정책에 국민들은 대단한 혼란을 느끼고 있다. 당정은 저소득 1주택 보유 노령자의 종부세 면제와 함께 확고한 세제정책을 추진해 주기를 다시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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