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장노년층의 협력과 교류 위한 파트너십 조인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6-16
한미 장노년층의 협력과 교류 위한 파트너십 조인식

- 18일 KARP(한국은퇴자협회)•YRC(주한미군퇴직자협회) 조인식
- 국내 거주 3천여 미국 은퇴자를 이웃으로
- 한미 은퇴층의 민간외교 결속 기대

[서울=KARP] 2008년6월16일--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와 주한미군퇴직자협회(Yongsan
Retiree Council, Chairman Chris Vaia)가 공동 파트너십을 맺는 조인식을 가진다.

같은 시기를 살아왔지만 서로 다른 문화권을 가진 KARP와 YRC는 문화적 교육적 프로그램을 통해 정기적
으로 교류하고 그들이 갖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활동을 하게 된다.

그 첫걸음으로 오는 7월부터 KARP 및 YRC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하는 영어회화 교실이 문을 연
다.

본 조인식과 관련, KARP 주명룡 회장은 “국내에 거주하는 3천여명의 YRC 회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
장노년층의 삶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크리스 바이어 YRC 회장은 “KARP와 공식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 은퇴자
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높이고 민간외교 역할을 통해 한미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
라고 말했다.

조인식은 6월 18일 광장동 소재 KARP 본부에서 열린다.

- 일시 및 장소 -

일시 : 6월 18일(수요일 오후 4시)
장소 : KARP 회의실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244-24(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문의 : 02) 456-0308
이전글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47% ‘생활에 도움 안된다’
다음글 ‘남자만 주례하나?’ 여성 주례 탄생!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