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서울매트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1-14
"교통약자 보호석 안내 표지판, 문제 있다"

KARP(한국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서울매트로에서 운영하고 있는 지하철 1호선 '교통약자 보호석' 안
내 표지판의 시정을 요구한다.

현재 각 객차마다 14석을 추가 지정한 '교통약자 보호석' 안내 표지판은 너무 작은데다 픽토그램(그림)
만을 표기하여 이용 승객들에게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출퇴근 시간 등 승객이 많을 경우, 사람이
나 짐 등에 가려 잘 보이지 않을 우려가 있으며, 몸이 불편한 승객들이 못 알아볼 소지도 크다.

기존의 지하철 '교통약자 보호석'은 좌석 뒤편 창(사진 좌측)에 크게 부착하여 '장애인, 노약자, 임산
부 좌석입니다.'라고 명시하였으나, 최근 추가 지정한 '교통약자 보호석'은 객차 출입문 옆, 광고판 아
래에 작게 표기(사진 우측)하였다.

<사진설명> 기존 지하철에 설치된 교통약자 보호석의 안내 표지판(사진 좌측)과 최근 서울매트로에서 운
영하는 지하철 1호선에 추가 설치된 교통약자 보호석 안내 표지판(사진 우측).
이전글 한국은퇴자협회, 창립 6주년 맞
다음글 포춘쿠키 유래에 대해 억지를 쓰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