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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 12월 10일
KARP(대한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오는 19일 제17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12일(수) 오전 11시30분 명동성당 앞에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유도하는 두 번째 "1219 투표참여 거리 캠페인"을 벌인 다.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오랫동안 이어진 정치에 대한 혐오와 불신으로 국민들의 투표참여에 회의감 등 으로 이번 대선에서의 투표참여율이 저조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지난 5일 명동거리(구 국립극장 사거리)에서 있었던 첫 번째 캠페인에는 KARP 회원 70 여명이 참여한 가 운데, “탐탁지 않더라도 기권은 금물!”이라는 대형 플랜카드와 피켓을 들고 거리 시민들에게 투표참여 를 권유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시민들의 관심과 언론의 취재가 이어졌다.
이번 두 번째 “1219 투표참여 거리 캠페인” 역시 시민들에게 Vote SMART(Specific구체적, Measurable 측정가능, Achievable달성, Relevant타당성, Timed기한유무)로 후보자를 검증하여 투표할 것을 당부하 고, 투표참여 메시지가 담겨있는 포춘쿠키를 나누어 줄 예정이다.
- 일 시 : 12월 12일(수) 오전 11시30분부터 - 장 소 : 명동성당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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