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 은퇴층을 겨냥한 주택연금제도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KARP(은퇴자협회, 회장 주명룡)는 선진형 역모기지제도의 도입에 앞서온 주택연금공사와 재정경제부 및 관계 부처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왜냐하면 이런 혁신적인 선진제도를 운영하는 나라는 지구상에 한손만큼도 되지 않기 때문이며, 불과 2 년 사이에 이뤄낸 성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높은 연령의 상한선, 부부 공히 상한선에 이르러야 하는 문제, 초기보증료 및 금리에 대한 사용 자의 이해, 점차 대두될 가족내 세대간의 갈등에 대한 홍보및 대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 하루 가 숨 가쁜 집 한채있는 도시 은퇴층에게 새로운 숨통을 열어주었다면, 이제 정부는 농촌의 노년층에 대 한 역모기지제도를 속히 도입해야한다.
농림부가 작업하고 있는 2009년 농촌형 역모기지도입목표를 앞 당겨 2008년부터 도입되기를 촉구한다.
우선 기초적인 역모기지 작업을 성공적으로 해낸 주택연금공사의 경험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또한 토지 는 주택보다 시세의 변화에 둔감한 반면 지속적인 상승률을 기대 할 수 있어 계수적인 작업에 오랜 시간 을 갖지 않아도 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주명룡 KARP회장은 "시골에서 5천만원짜리 텃밭으로 월20만원씩 평생 지급받을 수 있다는 것만도 상당 한 경제적 도움이 된다. 도시 은퇴층의 삶과 다른 구조의 또 다른 획기적인 농촌 은퇴문화가 조성 되게 된다"고 말한다.
KARP는 이제 농촌형 연금제도의 빠른 도입을 거듭 촉구한다.
2007. 7. 24 KARP(은퇴자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