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국민을 볼모로 한 정치게임 이제 그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1-23
"장노년 : 젊은 세대가 부닥치는 국민연금 포럼"

노후준비의 기본이지만 40여년 후면 기금이 고갈될 것 이라는 예측으로 불안과 불신의 대표적인 제도로
대두되는 국민연금 제도!

KARP(대한은퇴자협회)는 10월 5일부터 11월 12일까지 37일 동안 250여명을 연령, 성별, 계층별로 표본
추출하여 국민연금에 대한 전반적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 설문조사결과
국민연금제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부분 공감(73.37%), 연금의 노후대책에 대해서는 불안과 불신을 나
타냈으며(71.5%), 더 내고 덜 받는 연금제도 개선안에 반대(71.6%)가 연금제도를 개혁의 최우선으로 삼
아야 한다(43%)로 조사되었다.

이미 세대 간의 갈등으로 확산 되고 있는 국민연금문제를 무작정 덮어둘 수 없으며, 누군가는 풀어헤쳐
곪기 전에 치유할 수 있어야 한다.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장은 "말만 무성한 연금개정 논의 3년, 국민을 볼모로 한 정치게임은 그만두고 모
두의 지혜를 모아 연금치료에 나서자"고 말했다.

KARP(대한은퇴자협회)의 "국민연금제도, 이제 풀어헤쳐 치유하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주제: 방치된 연금제도, 풀어헤쳐 치유하자!
- 일시: 2005년 11월 29일(화) 오후 2시
- 장소: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강당(T. 6364-2212)

- 주제발표
국민연금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 노인철 국민연금연구원장
국민연금과 특수직 연금 - 김용하 순천향대학교 교수
국민연금 납부와 혜택 - 석재은 한림대학교 교수

- 토론
김상균 서울대학교 교수
안영진 한겨레신문 기자
이무성 균형사회를 여는 모임 사무국장

- 청중토론
이승민 아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생(국민연금 다큐제작자)

문의: KARP(대한은퇴자협회) 김선경 팀장/ 윤은정 간사 02-45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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