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휴양 숙박단지
전북 순창군은 섬진강 자락인 적성면 석산리 일대 4천992㎡ 부지에 '섬진강 마실 휴양숙박단지'를 짓고 1일 개장식을 했다.
숙박단지는 3개 동의 팬션과 함께 오토캠핑장, 야영장을 갖춰 다양한 형태의 숙박을 할 수 있다.
야영객을 위해 취사장과 샤워장,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됐다.
신현승 부군수는 "인근에는 섬진강과 테마 산책로, 소공원 등이 있어 도시민이 자연을 느끼며 편안히 쉴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2011. 8. 1
KARP 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