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주 고작 2시간 5분…가까워진 천년고도
작성자 KARP 작성일 2011-05-11 오전 11:43:03

서울→경주 고작 2시간 5분…가까워진 천년고도

 

제주도뿐만이 아니라 천년 고도 경주가 여행지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이젠 서울에서도 불국사와 석굴암 구경을 당일치기로 할 수 있다.

서울에서 경주까지 2시간 5분으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당일치기 여행이 가능해지면서 서울 등 수도권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났다.

신경주역장은 “4월부터 급증하고 있고, 특히 오늘(5일)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양동마을은 인기 관광코스이다.

양동마을은 마을 전체에 조선시대 가옥 150여 채가 잘 보존되어 있어 한국의 자연미를 흠뻑 느낄 수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불국사 또한 국내외 관광객들에겐 빼놓을 수 없는 필수 관광지이다. 통일신라시대 역사의 숨결을 머금은 다보탑과 석가탑 등 그야말로 살아 있는 역사문화 체험학습장이다. 신라 시대 화랑들의 무예를 익히는 모습을 재현한 묘기에 환호와 탄성이 터지고 천년 미소를 간직한 유적과 유물들을 둘러보면서 천년 고도 경주로의 여행은 흥미롭고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2011.05.11

KARP(대한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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