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장비 체험
산악문화축제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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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제품을 100% 국내에서 생산해 미국 호주 등 선진국에 수출하는 ‘불레부’의 부스가 21일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
월간‘사람과 산’aT센터 24일까지
산악전문지 월간 ‘사람과 산’이 21~2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산악문화축제 ‘Mountain Korea 2010(대한민국 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세계 8000m 14좌를 무산소로 등정한 ‘데니스 우룹코’ 초청 강연회, 오토캠핑교실, 인공암벽 체험, 산악사진 강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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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를 차와 연결해 ‘야외 명품 숙소’를 만들어 낸 아이디어가 이채롭다. |
22일 오후 7시엔 올해 아시아 최고의 등반팀을 가리는 제5회 ‘황금피켈상 아시아(Piolets D’or Asia)’ 시상식이 열린다. 홈페이지(www.mountainkorea.or.kr)에서 사전 등록하면 2000원의 입장료를 내지 않고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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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 측인 월간 ‘사람과 산’ 부스에 일본인 관광객들이 몰려 정보를 찾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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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등반 전문가들이 첨단소재의 장비로 산악등반의 묘미를 선보이고 있다. |
[출처 : 데일리 포커스 글 사진 이효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