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폭폭’ 열차 타고
설악산·오대산 관광
‘단풍 기차’가 전국 유명 산으로 출발한다. 코레일은 설악산·오대산·내장산 등의 단풍을 보러 떠나는 가을단풍 기차여행상품을 내놨다.
기차와 전용버스를 이용하는 것으로 ‘설악산 단풍열차’는 무박 2일과 1박2일 등의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다. 설악산 단풍은 물론 정동진·주문진항 등을 들러 회도 맛본다.
‘오대산 단풍열차’는 월정사 전나무숲·주문진·대관령 양떼목장 등을 함께 둘러 볼 수 있고 ‘주왕산 단풍열차’는 백암온천·안동하회마을 등도 관광한다.
‘내장산 단풍열차’는 11월 말까지 당일·1박2일·2박3일 코스 등의 일정으로 운행하는데 일정별로 백양사 단풍, 담양대나무숲, 증도 슬로시티도 둘러볼 수 있다.
문의:www.korail.com
[출처 : 메트로 신문 전효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