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2005-05-23 18:58]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국보 제224호인 경복궁 경회루 (국보 제224호)가 오는 6월 1일부터 하루 에 세 차례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문화유산에 대한 일반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활용을 통한 목조건축 보존 효 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경회루를 특별 개방키로 했다고 23일 말했다.
앞서 문화재청은 2004년 11월 이후 한 달 간 시범 개방을 통해 공개로 인한 문제점과 그에 대한 여론 수 렴 등의 절차를 거쳤다.
개방은 매년 3-10월에 실시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오후 4시다. 1회 관람 인원은 60명 으로 제한된다. ☎(02)732-1931~2.
http://blog.yonhapnews.co.kr/ts1406
taeshik@yna.co.kr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