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신비의 바닷길 관광객 "손짓"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4-10-14 오전 11:46:00
(보령=연합뉴스) 임준재 기자 = 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의 신비의 바닷길 열림 현상이 15-18일 활
짝 열려 주말과 휴일 관광객을 손짓하고 있다.

이 기간 매일 오전 2시 간에 걸쳐 열리는 신비의 바닷길은 백사장에서섬(석대도) 1.5km에 'S'자 모양의
우아한 곡선으로 펼쳐져 바닷속 신비를 자랑한다.

무창포 열린 바닷길은 자연에 대한 경이로움과 함께 육지에서 경험할 수 없는 바지락 등 해산물 채취도
할 수 있다.

신비의 바닷길 열림 현상은 ▲15일 오전 9시 17분∼11시 25분 ▲16일 오전 9시41분∼12시 6분 ▲17일 오
전 10시 16분∼12시 41분 ▲18일 오전 11시 4분∼오후 1시1
0분에 절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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