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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상의 자문기구인 해외교류심의회가 한국인과 타이완인에 대해 단기체재 비자를 면제할 것을 건의 했습니다.
해외교류심의회는 마치무라 외상에게 제출한 보고서에서 관광객 유치를 늘리기 위해 방문객이 많은 한국 과 타이완인에 한해 단기체재 비자를 면제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 수학여행단에 대해서는 비자 면제지역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밖에도 국민적 합의를 통해 현재 인정하지 않고 있는 외국인 단순노동자를 특정 직종에 한해 받아들 여 노동력 부족을 해소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에서는 현재 60만명 정도의 외국인이 단순 노동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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