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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대로 단풍 트래킹을 즐겨보자. 곱게 무르익은 단풍과 함께 강원도 동해의 아름다운 계곡과 바다, 그리고 어촌풍경까지 감상할 수 있다.
우리테마투어(www.wrtour.com)는 강원도 동해시의 협찬을 받아 ‘동해 무릉계곡과 용추폭포 트레킹~묵호 어시장’의 당일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무릉도원으로 불리는 무릉계곡엔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크 고 작은 계곡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수백명이 앉을 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연 출되며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 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절경이 이어진다. 울릉도간 정기 여객선이 운항하는 묵호항은 어촌 풍경이 한 눈에 느껴지는 곳으로 도시풍의 카페가 어우 러진 해안을 따라 2㎞ 가량 횟집들이 자리하고 있어 갓 잡아 올린 싱싱한 활어를 즉석에서 맛볼 수 있 다.
일정은 서울에서 아침 6시30분에 출발해 동해의 무릉계곡에서 용추폭포까지 단풍트레킹을 즐기고 추암해 변, 묵호 어시장 등을 다녀오도록 짜여져 있다. 11월15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에 출발한다. 1인당 1만 9800원이다. 또 같은날 내장산 내장사 애기단풍터널과 , 비자나무군락지, 원적계곡, 내장산케이블카 등을 자유롭게 즐기고 돌아오는 내장산 오감여행상품도 함께 마련돼 있다. 1인당 2만9000원. 문의는 02―733―0882.
[출처] A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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