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신선이 노닐던 ‘사선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3-12-31 오후 12:08:00
임실에서 가장 자랑할 만한 곳은 국민관광지(?)로 선정된 사선대이다. 섬진강 상류인 오원천에 있는 사
선대는 신선 4명이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르고 놀았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아득한 옛날 신선 4명이
오원천에서 목욕을 하고 있는데 하늘에서 선녀 4명이 내려와 그들과 함께 노닐다 승천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기암절벽과 큰 숲, 맑은 물 등이 어우러져 한반도의 아름다운 자연미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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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물안개가 일품인 옥정호(전북 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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