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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오리건주 경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무공해 청정지역.
'북가주의 보물'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원시림과 깊은 계곡의 마운트 새스타(Shasta)와 아름다운 산정호수 새스타 레이크 동굴, 각종 공원, 골프장 등 어느 한가지도 빼놓을 수 없는 아름다운 관광명소다.
섀스타 댐은 1940년대 초에 완공된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댐으로 부피가 이집트 피라미드의 3배나 될 만큼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곳에서 각종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마운트 섀스타는 높이 해발 1만 4천 1백62피트의 미국에서 4번째로 높은 산으로 1786년이후 화산활동을 멈춘 휴화산이기도 하다. 만년설로 뒤덮힌 정상은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산 곳곳에 캠프장과 공원이 숨어잇고 하이킹, 산악 자전거 등 레저의 천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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