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m Price(정찰가): 고객이 졸라대면 깎아준다.
▶Asking Price(제안가): 이렇게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으리라고는 기대도 안한다.
▶Negotiable(흥정가능): Firm Price나 Asking Price와 비슷한 뜻.
▶Best Offer(최적가): 백만장자 중고차 팬을 기다린다.
▶Loaded(새단장): 딜러쉽에서 설비치로 붙여 먹을 만한 모든 장치-예를 들어 알람이나 CD 체인저 등-설치했음, 거절해봤자 다른 이유로 결국 지불하게끔 된다.
▶Custom(맞춤형): 괴상하게 변조한차
▶Vintage(복고풍): 진짜 낡음
▶Clean: '새는 곳 없음' 또는 '벗겨진 곳 없음' 또는 '최근에 세차함'
▶Cherry 또는 Mint Condition(최상의 상태): 어두운 곳에서나 빨리 지나갈 때 보면 멋짐
▶Excellent Shape(상태 훌륭함): 장미빛 색안경 너머로 보면 훌륭함
▶Good Condition: 직접가서 확인 해볼만 함.
▶Looks OK 또는 Runs OK: 하품나올 정도
▶Drivible(작동함): 하품도 안 나올 정도.
▶Needs Work(수리필요함): 자동차 수리연습용 또는 영화속 차폭파 장면용
▶Lemon(형편없음): 다시는 중고차 광고를 기웃거리지 않게 될 것임
▶Original Owner(원주인이 직접 팔고 있음): 관리기록 정도는 볼 수 있을 것임.
▶Well-maintained(관리철저): 정기적인 오일교환정도로 생각하면 OK
▶Garaged(차고에 보관): 거리나 노천파킹보다 새똥, 변색, 녹슨정도가 덜할 것임.
▶Family Pet(아끼던 차): 잘 관리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역시 가격에 셀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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