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는 역시 일제가 최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1-06-14 오후 6:04:00
컨슈머리포트가 92∼99년형 소형차, 미니밴, SUV, 트럭 등 중고차 50만대를 조사한 결과 애큐라, 혼다, 인피니티, 렉서스, 닛산, 도요타 등 일본 자동차가 고장률이 적고 성능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고차중에서 6천달러 미만 차종가운데는 닛산 샌트라(92년), ), 8천∼1만달러 가격대 차중에서는 애큐라 인테그라(92∼93), 1만∼1만2천달러는 애큐라 인테그라(94)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중고차중 뷰익 리비에라(95), 셰볼레 애스트로(93), 크라이슬러 서러스(95), 닷지 캐러밴 4 (95), 포드 에어로스타(92), 사브 900(94∼96), 볼보 960(95)등은 가능한한 피해야 할 차종으로 지적됐다. 또한 소비자들이 정비소를 찾는 잦은 이유 중 하나는 전기배선, 전자부품장치, 윈도우 레귤레이터 고장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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