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행 중 전원교환을 알리는 불이 켜지면, 가능한 한 전기사용 장치를 끄고 다음 휴게소까지 운전해간다. 전기시스템이 다시 차를 출발시킬 수 없을지도 모르므로 엔진을 끄지 않는다.
전원과 온도를 알리는 불이 켜지면 운전을 하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차를 멈춘다. 그런 다음 엔진을 연다. 양쪽 불 모두 켜 있을 때 워터펌프는 작동을 멈추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런 차는 신속하게 심각한 엔진문제를 가져온다.
* 부동액 교환
냉방장치와 부동액이 좋은 제품이라면 매년 냉방장치를 씻을 필요가 없다. 최근 부동액은 2년에서 5년에 한 번씩 갈아주면 된다. 제조업자의 조언에 따르는 것이 좋다. 수명이 긴 부동액을 고려해본다.(이전의 푸른색 대신 밝은 오렌지색) 수명이 긴 제품을 사용하면 냉방장치 세척기간을 두 배 정도 걸릴 것이다.
하지만 시중에 파는 제품을 넣고 5년 또는 150,000마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새차에서는 오래 지속될지도 모르지만 이것도 처음 3,000마일 동안 엔진을 사용했을 경우에만 해당된다.
* 부두에서 멀리 차를 둔다.
스포츠카 또는 고가차 또는 운동장비를 갖춘 자동차를 구입하려 할 때 미국의 항구와 그 부근에 차 도난이 증가하고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 도시들은 수로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도둑들이 도둑질한 차를 쉽게 배에 싣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도 있다.
따라서 고가의 차를 산다면 전기 도난방지 부동기구를 설치한다. 이것은 최근 많은 자동차모델의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 장치는 점화가 꺼지면서 차의 엔진을 부동시켜 도둑이 거의 작동시키지 못하게 된다.
* 차사고시 목격자
차 사고 후 사건현장을 목격한 사람을 찾아 정확하게 무엇을 보았는지 물어본다. 경찰조사와 보험회사를 위해 목격자의 전화번호를 적어둔다. 차를 이동하기 전에 경찰을 기다린다.
그러나 차가 아무 곳도 부서지지 않고 교통체증을 일으킨다면 차를 갓길로 옮긴다. 다른 운전자에게 말할 때 차 사이에 서있지 않는다. 경찰이 도착할 때 모든 사실정보를 준다. 통증을 말한다. 사고에 대한 본인의 기록을 보관한다.
* 기름 첨가제는 돈낭비이다.
기름첨가제는 효과가 없다. 기존의 엔진오일과 첨가제 사이의 불균형으로 오히려 차엔진에 손상을 줄 수도 있다. 또한 엔진 마모를 늘리고 해로운 엔진소비 그리고 방출을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