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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변속기 정비에 관한 속임수
정비사들은 트랜스미션(변속기)를 열어 보지 않으면 차의 현재 변속기 문제점의 원인을 알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나서 다시 설치하는데 $500에서 $3,000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정비사들은 변속기액 속의 작은 금속부스러기를 보여준다.
하지만 실제 사소한 변속문제는 종종 엔진부근의 다른 저렴한 문제로 인해 야기되고 약간의 부스러기가 생기는 것은 정상이다.
따라서 규칙적으로 변속기 정비를 받는다. 정비사로 하여금 변속기액을 점거하고 청소하며 스크린과 필터를 규칙적으로 교환하게 한다. 주요 변속기 작업을 인정하기 전에 서면평가를 받는다.
* 브레이크 수리 속임수
실제보다 싸게 특별가로 책정한 $59로 일단 손님을 끌어 들인다음 정비사는 완전하게 브레이크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칼리퍼, 로토 피스톤 그리고 휠 실린더 등을 바꾸라고 한다. 이때 들어가는 비용은 최고 $550이다.
이럴 때는 차선책을 가진다. 패드 웨어의 서면측정서를 가지고 이것을 소유자의 설명서가 새패드의 필요성을 가리키는지 비교한다. 특별 저가 서비스를 피한다.
* 코일 스프링 수리 속임수
코일 스피링은 차체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차의 수명을 지속해야만 한다. 이럴 경우에는 땅과 차체바닥 사이 거리에 대한 서면 측정서를 요구한다. 왜냐하면 만일 원래 거리보다 훨씬 가깝지 않으면 새로운 코일스피링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 핸들 수리 속임수
저가로 특별히 앞 뒤 균형을 잡으려면 차를 들어 올리는 시설을 갖춘 곳에서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 정비사는 바퀴를 흔들면서 이것이 차체가 흔들리는 원인이라면서 새로 볼조인트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심지어 바퀴에 위험이 있거나 바퀴가 빠져나갈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약간의 흔들림은 위와 같은 상황에서 정상이다.
이럴 경우에는 볼 조인트의 마모와 느슨함에 대한 서면 측정서를 요구하여 이것을 소유자의 설명서에 나와 있는 허용오차와 비교한다. 캘리포니아의 경우 모든 청구서에 이러한 정보를 포함시킬 것을 내용으로 한 법이 제정된 후 볼조인트의 판매는 85%로 떨어졌다.
* 충격 흡수장치 교환 속임수
새로운 완충장치가 필요하다는 증거로 정비사는 차의 한 코너를 아래로 누를 것이다. 그런 다음 몇 번 위아래로 진동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것은 절대 아무 것도 증명하지 못한다. 하지만 심각한 차체 흔들림을 느끼지 않는 이상 브레이크를 밟을 때 앞뒤는 앞으로 기울고 한차례의 진동이 일어난다. 하지만 새로운 완충장치가 필요할 것은 아니다.
* 차체공장 보험 속임수
보험회사가 지불하는 차체수리는 종종 표준이하의 부품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불완전하고 일부금액을 떼어먹거나 사기일 수 있고 보험업자에게 할인을 강요하기도 한다. 한가지 문제라면 보험회사가 지불하는 것에 맞게 수리를 하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수리점은 코너를 자른다.
따라서 차체공장 선택권을 주는 논쟁여지가 있는 대리인에게 차를 맡긴다. 최종 청구서의 책정가를 원래 말한 것들인지 하기로 되어 있던 것이 실제되어 있는지 비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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