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가보아야 할 여행지 5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7-30 오후 2:41:00

죽기 전에 가보아야 할 여행지 5


올해 한국국제관광전에서서 소개된 ‘죽기 전에 꼭 가보아야할 여행지 다섯 곳을 소개한다.
◆ 케냐 국립공원
많은 이들이 케냐 국립공원을 ‘죽기 전에 한번 가봐야 할 여행’으로 꼽는다. 세계에서 동물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케냐와 탄자니아에 걸친 마라-세렝게티(Mara-Serengeti) 생태계로 면적이 남한의 4분의 1이다. 사파리 투어가 인기가 높다.
◆ 아프리카 열차
아프리카 열차 여행은 로보스 레일(Rovos Rail)을 통해서 가능하다. 로보스 레일은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초특급 호화 열차로 2박 3일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를 출발해 보츠와나, 짐바브웨를 지나 빅토리아 폭포 구간을 운행한다.
◆ 아이슬란드 트레킹
아이슬란드는 유럽에 속해 있지만 대서양 북부에 외로이 떠 있는 섬나라다. 화산과 빙하가 뒤섞인 특이한 풍광 때문에 우주 관련 영화의 단골 촬영지로 유명하다. 아이슬란드의 화산과 빙하를 체험할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은 매우 많다.
◆ 캄차카반도
중·고등학교 지리 수업에서나 들었을 정도로 이름이 생소한 캄차카반도는 러시아 극동 지역에 위치한다. 면적은 한반도보다 조금 더 크며 환태평양 화산대에 위치해 약 30개의 활화산이 있다. 캄차카반도의 화산은 지난 199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 화산, 빙하 등 지질학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꿈의 여행지로 꼽힌다.
◆ 캅카스 3국
카스피해(Kaspian Sea)와 흑해(Black Sea) 사이에 1천200㎞에 걸쳐 뻗어있는 캅카스(Kavkaz) 산맥은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선 역할을 한다.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는 이 산맥에 붙어 있어서 캅카스 3국이라고 불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최근에야 캅카스 패키지 상품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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