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 북해도 전세기 상품 출시..할인 이벤트 진행
참좋은여행이 북해도 전세기 상품을 출시하면서, 할인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북해도에 취항하는 항공사 진에어, 티웨이항공과 전세기 계약을 맺고 상품가를 대폭 낮춰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내놓았다. 참좋은여행에 따르면 북해도는 한여름인 7~8월에도 평균기온 23~25도의 선선한 날씨로 가족여행과 효도여행에 적합해 가족 단위 고객의 문의가 많은 곳이다. 북해도여행은 아름다운 꽃군락이 돋보이는 비에이와 후라노,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이자 운치있는 풍경으로 이름난 오타루 등을 공통으로 방문한다. 성수기에도 매일 출발하며, 출발일자와 이용항공에 따라 출발시간과 세부일정은 변동된다. 상품가는 84만4000원부터로 왕복항공료 및 유류할증료, 전체 일정 호텔·식사·차량·여행자보험·여행안내자료·한국인가이드 등이 포함되며, 가이드 및 기사팁(1인 4,000엔(성인·아동 동일))은 불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