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하게, 열렬하게, 라면 열전
서울 도심에서 맛보는 4색 별미 라면
출출한데 뭐 먹을 거 없을까? 길든 짧든 고민의 해답은 라면이다. 냄비에 4분이면 끓여 먹는 만만한 국민 간식 라면이 인스턴트라는 선입견을 넘고 간식이라는 편견을 지나 야무진 한 끼 식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별한 맛과 든든한 영양에 따뜻한 감성 수프까지 넣어 보글보글 끓여내는 서울 도심 속 4색 별미 라면집을 찾았다.

[좌/우] ‘55번지라면’의 밥상은 한옥의 수수한 아름다움과 잘 어울린다. / 라면이 가장 맛있는 시각은
밤 10시 6분, 그래서 ‘일공육라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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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심에서 맛보는 4색 별미 라면
2013.12.05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