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맛보는 4색 별미 라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2-05 오후 1:01:21

 

 

만만하게, 열렬하게, 라면 열전

서울 도심에서 맛보는 4색 별미 라면


 

출출한데 뭐 먹을 거 없을까? 길든 짧든 고민의 해답은 라면이다. 냄비에 4분이면 끓여 먹는 만만한 국민 간식 라면이 인스턴트라는 선입견을 넘고 간식이라는 편견을 지나 야무진 한 끼 식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별한 맛과 든든한 영양에 따뜻한 감성 수프까지 넣어 보글보글 끓여내는 서울 도심 속 4색 별미 라면집을 찾았다.

 

한옥의 수수한 아름다움과 잘 어울리는 ‘55번지라면’의 밥상  라면이 가장 맛있는 시각은 밤 10시 6분, 그래서 ‘일공육라면’

[좌/우] ‘55번지라면’의 밥상은 한옥의 수수한 아름다움과 잘 어울린다. / 라면이 가장 맛있는 시각은

밤 10시 6분, 그래서 ‘일공육라면’이다.

 

 

  <한국관광공사 기사 바로 가기>

 

  ☞  서울 도심에서 맛보는 4색 별미 라면

 

 

2013.12.05

KARP(대한은퇴자협회)

 

이전글 첫사랑처럼 달콤하고 옛이야기처럼 구수한, 서울에 소문난 단팥죽집 다섯 곳
다음글 길 위에 올라 떠나는 초겨울 맛기행 - 해안편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