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의 관상, 억새 또는 단풍
<관상> 촬영지, 유명산 설매재와 용문사 은행나무
설매재는 2013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인 영화 <관상>의 촬영지다. 내경(송강호 분)의 가족이 마음 편히 살던 시절이다. 집 앞 억새 언덕에서 내려다보면 근심이 사라진다. 가을 나들이엔 1,100년 된 은행나무가 있는 인근 용문사도 권한다. <관상>에 나오는 수양대군이 계유정난을 전후해 두 번이나 찾은 사찰이다.

내경의 집 앞마당에서 억새 사이로 바라본 주변 전경
억새밭 한가운데 자리한 내경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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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상> 촬영지, 유명사 설매재와 용문사 은행나무
2013.11.18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