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풍남동 은행나무 풍경과 자만마을 벽화
은행나무 가로수 길은 많이 봤어도 은행나무가 모여 있는 마을은 처음이다. 수령 100여 년부터 600년에 이르는 은행나무가 곳곳에 우뚝 서서 마을을 지키고 있다. 은행나무가 있는 풍경을 지나 산동네 골목길로 올라가면 갖가지 벽화가 여행자를 기다린다.

▲전주의 가을을 노랗게 물들이는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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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의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2013.11.18
KARP(대한은퇴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