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념과 인연, 사색이 공존하는 제주 추사유배길을 걷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10-28 오후 3:20:30

 

 

집념과 인연, 사색이 공존하는

제주 추사유배길을 걷다


 

따사롭게 내리쬐는 가을 햇살이 자꾸만 길 떠나기를 부추긴다. 길 위에서 우리는 또 다른 자신을 만나고 새로운 인연을 맺으며 몸과 마음을 가벼이 비워낸다. 그 시간은 자기 안의 참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이나 다름없다.


 

조선시대 천재 학자 김정희 선생의 발자취를 좇아가는 추사유배길 조선 시대 천재 학자 김정희 선생의 발자취를 좇아가는 추사유배길

 

 

  <한국관광공사 기사 바로 가기>

 

  ☞ 집념과 인연, 사색이 공존하는 추사유배길을 걷다

 

 

2013.10.28

대한은퇴자협회(KARP)

이전글 바람을 벗 삼아 바닷길을 달린다! 여수해안길
다음글 열차 타고 떠나는 와인 여행, 치얼스 샤또마니!…영동 와인 트레인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