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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테이블에 모인 사람들 중에 가장 훌륭한 경기자라고 확신하지만 계속해서 지고 있다면 조작된 게임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모니터 시설이 잘 갖추어진 카지노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아래와 같다.
* 풀 하우스와 같은 높은 패를 하룻밤에 한번 이상 잃었을 때.
* 일부 경기자들이 항상 본인의 패를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일 때.
즉 본인이 허세를 부릴 때 경기를 지속한다거나 본인이 좋은 패를 가지고 있을 때 경기를 포기하는 것 등이 여기에 속한다.
* 경기자가 부적절한 베팅을 하여 이길 때.
◆ 흔한 포커 속임수
* "쿨(cool)" 카드
이것은 특정 결과가 나오도록 미리 조작된 것이다. 쿨 카드는 보통 어떤 사람이 음료수를 엎질렀다든가 뭔가 시선을 끌만한 일이 있은 직후 게임에 적용된다. 또는 휴식시간이나 경기자가 화장실을 갔다온 후에 나타난다.
자기 방어: 이미 딜러의 속임수를 눈치챘다면 조심스럽게 그의 행동을 지켜본다. 또한 휴식이 후 본인이 가지고 있는 좋은 패가 이길 것이라고 가정하지 않는다.
* 카드에 표시하는 수법
카드 뒤쪽에 표시를 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한 효과를 가진다. 잘 표시된 카드는 지역내 카드게임 물건을 취급하는 모든 가게 또는 전문적인 마술 가게에서 살 수 있다.
자기 방어: 본인이 패를 돌릴 할 차례에 카드 뒷면을 확인한다. 엄지 손가락으로 카드를 훑어본다. 어떤 점이나 선 또는 다른 불규칙한 디자인을 발견했다면 이건 확실히 조작된 경기이다.
* 카드를 섞을 때의 속임수
카드를 섞을 때 카드 전문가들은 패를 고칠 수 있는데, 보통 카드 위에서 손을 대어 쥐면서 카드를 섞는 방식인 이른바 'overhand shuffle'방식을 이용하여 조작을 한다. 이 방식을 쓰면 동시에 여러 장의 카드를 섞는 과정에서 카드가 손바닥을 가로질러 펼쳐지게 된다.
자기 방어: 카드를 섞을 때 주의 깊게 본다. 모든 경기자들이 카드를 섞을 때 속임수를 쓰지 못하도록 카드 앞면을 보이면서 섞을 것을 요청한다.
* 짜고 하는 포커
때로 경기자 두 명이 공모하는 경우도 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본인이 패에서 멀어지도록 동시에 집단으로 공격하거나 아니면 자기네들 둘이 가지고 있는 패의 종류를 서로만 아는 신호로 주고받을 지도 모른다.
자기 방어: 당장 게임을 그만 둔다.
* 칩을 가지고 하는 게임
때로 경기자들은 그럴 듯한 작은 방식으로 속임수를 쓴다. 예를 들어 교환을 할 때 여분의 칩을 놓지 않는 등의 방식이 그것이다.
자기 방어: 의심스러우면 가까이서 그 사람의 제대로 베팅을 하는지 살펴본다. 여러번 확인해서 속임수를 사람으로 하여금 본인을 지금 요의 주시하고 있음을 알게 한다.
◆ 비디오 포커를 잘하는 방법
기계에서 얼마나 돈이 잘 나오는지 알아내기 위해 왼쪽 끝에 있는 동전 한 개당 기계에서 지불 계획 목록을 마련한다. 그런 다음 풀하우스나 슬러시에서 잘 살펴본다. 풀하우스에 9개의 동전을 그리고 슬러시에서 6개의 동전을 지불하는 기계하고만 게임을 한다. 이런 기계들은 원금을 돌려 줄 확률이 99.6%이다.
가장 좋은 기계는 로얄 플러시를 가진 것으로 최고 4,000개의 동전을 주거나 아니면 드물지만 4,700개의 동전을 주는 것이다. 너무 빠르게 경기를 하거나 두 손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이렇게 하면 실수를 하거나 원금을 잃을 확률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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