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 타고 싸아한 향기” … 이름 모를 야생화에 취하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7-09 오후 1:29:51

 

 

“산들바람 타고 싸아한 향기”

 

   2013-07-09 10:23 | CBS노컷뉴스 정창규 기자

 

 

 

 

강원도 태백시 금대봉(1418m)과 대덕산(1307m) 일대가 여름 꽃으로 단장하기 시작했다. 이 일대는 국내 최대 야생화 군락지로 꼽힌다. 이 일대에서 야생화가 가장 많이 피는 시기는 5월부터 7월 초순까지다.

 

복주머니란, 노랑무늬붓꽃 등 희귀식물을 비롯한 다양한 종의 식물들이 봄부터 가을까지 능선과 계곡을 빼곡히 수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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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

대한은퇴자협회(KA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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