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장마에 빛을 발하다…추억의 '서울 지하상가' 여행
[서울의 재발견] 더위와 비 걱정 없는 서울 지하상가 명소 산책
2013-06-14 14:24 | CBS 이진성 프로듀서
너무 빨리 찾아온 폭염과 장마 소식에 주말 나들이가 고민이신가? 무덥거나 비오거나 하는 마당에, 밖에 나다닐 엄두가 안 나는 것이 인지상정. 그렇다고 집에만 있자니 답답하고, 극장이나 대형마트도 한 두 번이지 또 가기엔 진부하고, 실내 놀이공원은 사람에 치일까 걱정이다.
하지만 고민을 거두자. 바로 이런 때에 빛을 발하는 명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더위와 비 걱정 없는 '추억과 테마의 지하상가'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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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8
대한은퇴자협회(KAR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