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서울 지하상가' 여행…폭염과 장마에 빛을 발하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3-06-18 오전 10:39:50

 

 

폭염과 장마에 빛을 발하다…추억의 '서울 지하상가' 여행

 

2013-06-14 14:24 | CBS 이진성 프로듀서

 

너무 빨리 찾아온 폭염과 장마 소식에 주말 나들이가 고민이신가? 무덥거나 비오거나 하는 마당에, 밖에 나다닐 엄두가 안 나는 것이 인지상정. 그렇다고 집에만 있자니 답답하고, 극장이나 대형마트도 한 두 번이지 또 가기엔 진부하고, 실내 놀이공원은 사람에 치일까 걱정이다.

 

하지만 고민을 거두자. 바로 이런 때에 빛을 발하는 명소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 더위와 비 걱정 없는 '추억과 테마의 지하상가'가 그것이다.

 

 

……………  하           략  ……………

 

 

<[CBS 노컷뉴스] 기사 바로가기> 추억의 '서울 지하상가 여행'

 

 

2013.06.18

대한은퇴자협회(KARP)

이전글 [서울 속살 탐방] 마포나루길…밤 깊은 마포종점, 추억이 노릇하게 익는다
다음글 송강 정철이 반한 풍경…동해 망상해수욕장
주소 :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589 우)143-805 / Tel. 02) 456-7850 | Fax. 02) 456-7650 | E-mail. karp@karpkr.org
Copyright(c) 2008 KA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