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전원주택(별장),폐션,가족호텔등 입지선정 요령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12-10 오후 3:31:40

제주도 전원주택(별장),폐션,가족호텔등 입지선정 요령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많은 북쪽보다 남쪽이 훨씬 기후도 좋고, 겨울에도 따뜻하고, 비오고 흐린날 보다 맑고 화창한 날이 훨씬 많다.

 

단지 제주도의 북쪽은 원래 비행기가 없던 시절 육지에서 배로 오는 길이 남쪽보다 가까운 영향으로 현 제주시에 많이 모여살고 또한 호남 지방과 제주도민과 호남쪽과의 교류가 많았고 문화시설,상권,관공서가 모여 있기 땜에 서귀포나 남쪽보다 도시적인 문제로 살기가편하다.

서귀포나 중문등 남서쪽이 이런점에서 많이 불편한건 사실이다.

이런점에서 땅시세도 상대적으로 제주시가 엄청나게 비싼 이유가 거기에있다.

 

그러나 자연환경및 경관,세계에서도 보기드문 아름다운 제주도라면 사실 남쪽이 당연하다. 장기적으로 미래를 내다본다면 성산포부터 서귀포,중문을 거쳐 산방산,송악산가지의 절경이 제주도의 참 경치이고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제일 합당하다고 본다.

 

현재는 많은 국민들이 전세계 여행 경험도 풍부해지고 비행기등 신속한 교통수단으로 육지사람들이 본인들이 직접 렌트카등으로 여행을 원하고 올레길등 새로운 도보 여행등으로 복잡하고 소음및 공해를 피해 순수한 자연을 만끽하는 고급 여행객들이 늘어감에 따라 진정한 제주의 비경을 스스로 보고 느껴서 제주공항에 도착후 막바로 복잡한 제주시를 등뒤로하고 남제주등으로 넘어가버리는 현상이 늘고 있는 것이 새로운 변화로 보인다.

 

진정한 제주를 알고 느낌으로서 좀 불편하지만 남제주방면의 펜션이나 전원 주택을 원하는 사람들이 조만간 늘어 갈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인구유입에 제주시에 국한하지말고 오히려 경치좋고 공기맑은 남쪽등으로 서울이나 도시에서 이주하는 사람들에게 인센티브나 세금을 절감하는 정책을 펴야할것이다.

 

그러나 바다쪽은 오존지수 도 높고 습기또한 많은 것은 사실이다. 제주도는 바다가 보이고 한라산도 보이고 바다에서 최소 4킬로미터이상은 떨어져 있어야 쾌적하고 살기가 좋은 곳이다.

 

특히 남,서쪽의 중산간 지역은 문섬,섶섬,송악산, 산방산이 내려다보이는 중산간 지역은 세계에 내놔도 전혀 손색이 없는 천혜의 자연으로 특혜 받은 지역이다.

 

하지만 여름등 날씨가 좋을때에는 수많은 관광객들이 시원한 바다를 동경하기 때문에시설을 제대로 지은 별장이나 폔션,고급 호텔등은 바다에 위치하는 것이 물놀이등 레져를 즐기기에 편리한 장점도 있다.

 

2012.12. 10

대한은퇴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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