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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석강
채석강은 변산해수욕장에서 서쪽으로 7.9km 떨어진 격표에 있어. 중국 당나라 시인 이 태백이 술에 취해 뱃놀이를 하다 강물에 뜬 달 그림자를 잡으려다 물에 빠져 숨졌다는 채석강. 바로 그 중국의 기암절벽과 닮았다고 해서 채석강이라는 이름을 얻은 우리나라 부안의 이곳은 계절에 관계없이 절경을 뽐내고 있다.
썰물 때에는 거대한 암반들이 드러나 그 위에서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고, 바다낚시도 가능하다.
문의 변산레저 063-583-9066
► 내소사
진서면 석포리에서 북쪽으로 1.2km 정도의 거리에 있는 내소사는 백제 무왕33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조락의 계절 가을이 특히 아름다운 내소사. 내소사에 가면 고려동종, 법화경절본사본 등의 문화재를 만날 수 있고 내소사~관음봉~재백이고개~직소폭포~자연보호헌장탑~사자동 또는 월명암~남녀치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따라가는 산행도 권할만하다.
► 변산온천
변산면 대항리 소재. 국립공원지구북단에 위치. 국내 최초의 해변온천으로 지하 600m 에서 나오는 유황온천.
문의 063-582-5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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