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맛보는 전통주 칵테일 특별행사
가을을 맞이해 서울 시내 특급호텔들이 전통주와 각종 재료를 혼합한 다양한 칵테일을 선보이고 있다.
르네상스 서울 호텔은 트레비 라운지에서 소주 칵테일과 생맥주,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를 월∼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실시한다.
해피아워에는 인삼 농충액, 사과, 생강배, 샐러리, 오이, 고추냉이 등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소주와 섞은 부드럽고 깔끔한 맛의 칵테일이 마련된다.
한편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로비 라운지에서는 전통주인 '화요'를 베이스로 한라봉과 오미자차를 넣은 '감귤 마티니', 소주에 시트론 차와 레몬주스를 더한 '시트론 쿨러', 소주와 라임의 맛이 어우러진 '라임 콜린스', 소주에 오미자차와 포도주스 등을 혼합한 '오미자 쿨러' 등의 칵테일이 판매된다.
2011. 10. 18
KARP 대한은퇴자협회